인도 민간 부문으로 첫 궤도 로켓 발사 성공
인도에서 민간 부문이 운용하는 최초의 궤도 로켓 Vikram-1이 Satish Dhawan Space Centre에서 발사되어 450km 저지구궤도에 최대 350kg의 페이로드를 올려 보냈다. Mission Aagaman으로 명명된 이번 시험은 추진·항공전자·텔레메트리·유도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실험 페이로드로 연구용 샘플과 우주 쓰레기 제거 로봇 팔 등이 탑재되었다. 미국과 중국에 이어 민간 기업을 통한 궤도 발사 능력을 갖춘 세계 세 번째 국가가 되었으며, 모디 총리는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Skyroot Aerospace는 이번 성공으로 향후 추가 시험 비행을 계획 중이며, 연초에 기업가치 10억 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정부의 IN-SPACe는 2033년까지 인도 우주경제의 글로벌 비중을 5배 확대하고 가치 44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도 우주 프로그램은 민간과 공공의 협력 속에서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 Vikram-S의 서브오빗 비행도 이미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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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Vikram-1 로켓은 약 22m 높이로, 최대 350kg의 페이로드를 450km 저지구궤도에 인도했다
- Satish Dhawan Space Centre에서 발사되며 Mission Aagaman으로 명명
- 민간 우주 기업을 통한 궤도 발사는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 사례
- 실험 페이로드로 연구 샘플과 우주 쓰레기 제거 로봇 팔 등을 탑재
- 모디 총리 축하; 민간 부문 참여 확대가 혁신 촉진 기대
- Skyroot Aerospace는 이번 성과로 연초 1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기록했다
- 향후 추가 시험 비행 계획
- IN-SPACe는 2033년까지 글로벌 우주경제에서의 인도 비중을 5배 확대하고 가치 440억 달러 목표
- 민간-공공 협력 속 우주 개발 지속 예정
- Vikram-S 서브오빗 비행 등 과거 성과도 함께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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