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너 특사 카이로서 하마스와 회담... 가자 로드맵 재논의
미국의 중동 특사 제러드 쿠시너가 이집트 카이로에서 하마스의 정치지도부를 만나 가자 정전 협상 로드맵의 이행과 무장 해제를 촉진하려 했다. 회담에는 이집트·카타르·터키가 중재자로 동석했고, 쿠시너는 네타냐후와의 추가 면담 전까지 하마스의 로드맵 이행에 대한 약속을 이끌어내려 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완전한 무장 해제 없이 철수나 재건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복했고, 로드맵의 추진은 여전히 논쟁 중이다. 보드 오브 피스의 다른 멤버들 또한 네타냐후와의 면담에서 무장 해제와 재건 문제를 다룰 예정이며, 두 번째로 가는 작업 그룹이 무장 해제와 공중 보건·위생 문제를 각각 다룰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지역 강대국들은 이 로드맵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마스는 무장 해제와 협력 의사를 밝히는 한편, 이스라엘은 공격을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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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제러드 쿠시너가 카이로에서 하마스 지도부와 회담을 가졌다
- 회담은 가자 정전 로드맵의 이행 진전에 초점을 맞춤
- 하마스는 로드맵 이행에 협력하고 무장 해제를 약속하는 발언을 함
-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완전한 무장 해제 없이는 철수나 재건을 허용하지 않는 입장
- 보드 오브 피스 소속 니콜라이 플레이드노프(Nickolay Mladenov)와 토니 블레어 등 중재자들이 네타냐후와의 면담을 준비
- 지역 강대국들이 이행 촉구 성명을 발표되었으며, 회담은 무장 해제와 재건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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