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 포마스 마을 토네이도 다수 부상 및 주택 피해
프랑스 남서부 포마스 마을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약 300채의 주택이 손상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수는 39명으로 보도되었으며 1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한 임신 여성이 다친 사례도 확인됐다. 120명 이상이 현장에서 구조·응급 대처에 투입됐고 약 2,800가구가 전력 공급을 잃었다. 도로 차단, 열차 지연, 일부 공항의 지연·취소가 이어졌으며 바람은 시속 약 117km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테오-France는 orange 경보를 발령했고 Vuelta a España의 3단계도 우박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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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프랑스 남서부 포마스 마을에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 약 300채의 주택이 손상
- 부상자 수는 약 39~40명으로 보도되며 15명이 병원 이송
- 120명 이상 긴급대원이 현장에 투입
- 약 2,800가구가 전력 공급 중단
- 도로 차단, 열차 지연, 다수 공항 지연/취소 발생
- 바람 속도 시속 117km 기록
- orange 경보 발령
- Vuelta a España 3단계가 우박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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