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공항 말라리아 발생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이례적 ‘공항 말라리아’가 발생해 여섯 명의 공항 직원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감염은 항공기에 의해 들여온 모기에 의해 추정되며, 현재 남은 감염자들은 치료를 받고 있고 모기 트랩 설치 및 종·원인 규명을 위한 실험이 진행 중이다. 사망자 수에 대해서는 보도에 차이가 있어 일부 보도에서는 사망이 확인됐다고 전한다. 또한 RKI는 공항 말라리아가 매우 드문 현상이라고 설명하며, 프랑크푸르트에서의 마지막 사례는 2023년에 보고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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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이례적 공항 말라리아 발병으로 여섯 명의 공항 직원 감염 확인
- 감염은 항공기에 의해 들여온 모기로 추정되며 사람 간 전염은 없음
- 첫 4명은 7월 중순에 확인됐고 감염자는 서로 다른 직무·지역에서 발생
- 모기 트랩 설치 및 혈액 샘플 분석을 통해 모기의 종·기원을 규명 중
- 일부 보도에서 사망자가 보도되었으나 수치가 일치하지 않아 확인 필요
- RKI는 이러한 사례를 매우 드문 현상으로 설명하며 마지막 유사 사례는 2023년
- 관련 당국은 직원들에게 증상 시 의사 상담을 권고하고 감염 여부를 모니터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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