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키프로스 페리 침몰로 다수 사망·실종
북부 키프로스 해안에서 운항 중이던 카타마란형 페리가 침몰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실종됐다가 보고됐다. 237명이 구조됐으며 수색이 계속 진행 중이다. 선박은 깊이 514미터의 해저에 완전히 잠겼다고 전해졌다. 페리는 키레니아(그리스어 표기: Girne)에서 터키 타슈쿠로 향하던 노선의 일일 셔틀 서비스 중 하나였고, 선박은 Filo Denizcilik 소유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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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북부 키프로스 해안에서 카타마란형 페리 침몰 발생
- 최소 8명 사망, 18명 실종 보고(일부 보도에선 실종 23명 언급)
- 237명 구조, 수색 계속 진행
- 선박은 수심 514m 해저에 완전히 침몰
- 페리는 Kyrenia/Girne에서 Taşucu로 향하던 노선의 민간 페리, Filo Denizcilik 소유로 알려짐
주요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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