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수력발전 터널에서 생존자 두 명 구조 남은 실종자 다수
빙하 붕괴로 촉발된 홍수로 네팔-티베트 국경 지역의 수력발전 터널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근로자 두 명이 살아서 구조되었고, 9일째에 이르는 구출 사례로 보고된다. 현장 전체에서 최대 약 900명의 근로자가 실종된 채 남아 있으며, 이 중 약 500명이 터널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 트리슐리 3A 현장에 한정하면 실종자 557명, 약 115명이 주 터널에 남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작전은 왓츠앱 그룹으로 조정되며 헬리콥터와 중장비가 동원되고 있다. 피해 추정액은 약 3,875억 네팔루피(미화 약 25.6억 달러, 유로 약 22억 유로)로 보도되었다. 사망자 수는 1,200명대에서 1,300명대를 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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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홍수로 촉발된 수력발전 터널에서 두 명의 생존자 구조
- 9일째에 이르는 구출 상황과 추가 생존 기대
- 현장 전역에서 최대 약 900명의 실종자, 약 500명이 터널에 갇힌 것으로 추정
- 트리슐리 3A 현장: 실종자 557명, 그 중 약 115명 주 터널 잔존
- 작전은 헬리콥터와 중장비, 왓츠앱 그룹으로 조정되며 지속 중
- 피해 추정액 약 3,875억 네팔루피(미화 약 25.6억 달러)
- 사망자 수 보도는 1,200명대에서 1,300명대를 오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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