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문화부 장관 가자 다큐 NAZA 제작자 시민권 박탈 위협
이스라엘 문화부 장관 미키 조하르는 가자 민간인 피해를 다룬 다큐 NAZA의 감독들을 시민권 박탈 대상으로 지목하며 배신 혐의를 제기했다. 다큐에는 24명의 이스라엘 군·정보 관계자의 인터뷰가 담겨 AI 기반 표적화 시스템의 작동 방식이 제시되며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특별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조하르는 감독들이 전 세계 반유대주의자들의 환호를 받기 위해 고국을 해치려 한다고 비판했고 시민권 박탈 가능성에 대해 즉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시민권 박탈이 법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논의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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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문화부 장관이 NAZA 제작자 시민권 박탈 위협
- 감독 Yuval Abraham·Rachel Szor 배신 혐의 제기
- 다큐 NAZA는 가자 민간인 피해 및 AI 표적화 시스템 인터뷰 담아
- 24명 인터뷰 및 야간 촬영 인터뷰 포함
-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특별 심사위원상 수상
- 박탈 검토 지시 및 정치인들의 강한 비판
- 시민권 박탈 가능성은 2022년 대법원 판단에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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