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드론 공격으로 가자지구 시내 최소 3명 사망
가자지구 서부 라말의 아부 카드라 모스크 인근에서 이스라엘의 드론이 차량을 타격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은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차량 안에서 초청장이 발견됐다. 이번 공격은 최근 며칠간의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발생했으며, 가자지구 건강당국은 정전 협정 시작 이후 이스라엘의 작전에 따라 팔레스타인인 사망자가 1,007명에 이른다고 밝혔다(총 사망자 73,018명, 2023년 10월 7일 시작). 또한 NCAG는 재건 및 복구 우선순위를 확정하고 조건이 허용되면 현장 작전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으며, 영국 내무장관과의 회의에서 재건 우선순위를 논의했다. 이사회에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위트콕 중동 특사, 자레드 쿠슈너, 토니 블레어가 포함돼 있다. 재건은 불확실한 상황이고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약 64%를 통제하는 등 영역 통제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팔레스타인인권센터(PCHR)는 이스라엘군이 가자시티의 옐로우 라인을 더 깊숙이 밀어넣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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