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압박으로 지하교회 진밍리 목사 석방 LA 도착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진밍리 목사의 석방을 요청한 지 수주 만에, 중국의 지하교회 창립자 진밍리 목사가 석방되어 LA에 도착했다. Zion Church는 중국에서 가장 큰 무등록 교회 중 하나로, 2018년 교회 건물이 닫혔으며 현재는 온라인 예배를 이어가고 있다. 구금 중인 Zion Church 지도자 18명 중 최소 8명이 여전히 구금 상태이며, 중국 당국의 종교 관리 강화가 계속되고 있다. ChinaAid는 석방을 환영했고, 가족은 트럼프의 개입이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 Ezra Jin Mingri
- 진밍리
- Zion Church